꽃꽂이

유광호 집사, 이향희 권사: 어머니 장례(지난 5/5)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심에 감사하여 드립니다.

김용운-임인영-김영아: 범사에 감사하여 믿음, 소망, 사랑으로 드립니다

중식제공

김정숙A 권사-서학수 성도: 건강을 회복하게 하심에 감사하여 드립니다.